2009년 06월 15일
그리스도 역시 파괴활동적이시었다
“그리스도께서는 물론 모든 인간을 구제하려고 이 세상에 오셨지만, 그러나 그분은 그중에서도 특히 가난한 자들을 발탁하셨다. 그분은 빈곤을 택하셨으며 가난한 자들을 선택하여 자신의 첫 사도들로 개종시켰다. 그분은 가난한 자들을 도구로 삼으셨다. 그분은 결코 대자본을 가지시지 않았고 대기업을 설립하시지도 않았으며 상선이나 무기를 갖추시지도 않았다. 그분은 이런 모든 것이 아니라 단지 말씀만을 가지셨다.”
-프로아노 주교
“나는 내가 파괴활동적이라고 불리워질 때 자랑스럽게 느낀다. 나는 내가 언급한 방법 속에서라면 우리들이 영원히 파괴활동적이 되기를 희망한다. 만약 우리들이 명백히 하나님의 계획에 일치하지 않는 국가나 제도 속에서 살고 있다면, 우리는 그 국가나 제도를 반대하여야만 한다. 이러한 의미에서는 그리스도 역시 파괴활동적이시었다.”
“Chimborazo: Solo Promesas. La Explotacion Continua,” Nueva (Quito, 1975), p.23.
-프로아노 주교
“나는 내가 파괴활동적이라고 불리워질 때 자랑스럽게 느낀다. 나는 내가 언급한 방법 속에서라면 우리들이 영원히 파괴활동적이 되기를 희망한다. 만약 우리들이 명백히 하나님의 계획에 일치하지 않는 국가나 제도 속에서 살고 있다면, 우리는 그 국가나 제도를 반대하여야만 한다. 이러한 의미에서는 그리스도 역시 파괴활동적이시었다.”
“Chimborazo: Solo Promesas. La Explotacion Continua,” Nueva (Quito, 1975), p.23.
# by | 2009/06/15 22:27 | 메모 | 트랙백 | 덧글(2)




